CJ인터넷의 남궁훈 신임 대표이사가 4일 오후 CJ인재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CJ인터넷의 수장으로서 2010년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CJ인터넷의 남궁훈 신임 대표이사가 4일 오후 CJ인재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CJ인터넷의 수장으로서 2010년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CJ인터넷 남궁훈 대표는 이날 취임 인사말을 통해 “본인의 게임 및 글로벌 경험에 임직원의 열정이 더해진다면 글로벌 리더 게임 기업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전세계 고객들의 삶을 더욱 즐겁게 하기 위해 그룹이 지향하는 Only One 넷마블이 되도록 뜨거운 열정을 바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CJ인터넷은 2009년 지속적인 성장 속에 내부 효율화 작업을 통한 경쟁력 기반을 마무리하고 2010년 글로벌 콘텐츠 확보 및 자체 개발력 증진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로 확고히 할 계획이다.
남궁훈 신임 대표이사는 풍부한 해외사업경험과 뛰어난 사업추진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4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새로운 CJ인터넷 시대를 열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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