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이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NO.1 FPS게임 `서든어택`이 3차 슈퍼리그 참가자 모집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이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NO.1 FPS게임 `서든어택`이 3차 슈퍼리그 참가자 모집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기간은 1월 7일부터 12일까지 이며, 겨울 방학에 맞추어 치러지는 슈퍼리그라 높은 참여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2월부터 시작된 ‘슈퍼리그’는 총 상금 1억원으로 ‘FPS 리그’ 사상 최고 상금과 매번 예선에 총 1,500 여개 팀 이상이 신청하는 최고 규모를 자랑한다.
경기 방식은 ‘더블 일리미네이션(Double Elimination)’을 채택하여 기존의 e스포츠의 경기 진행보다 훨씬 더 흥미롭고 긴장감 있게 구성했다.
`서든어택` 3차 슈퍼리그는 1월 16일부터 온라인 예선을 시작하여, 예선을 통해 선발된 최종 8개팀이 슈퍼리그 본선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슈퍼리그 1, 2차에서 연속 우승을 기록하고 있는 ‘제왕ESU’를 꺽기 위한 신생팀들의 도전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상무는 “1, 2차 슈퍼리그를 보면서 서든어택 을 사랑하는 고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3차 슈퍼리그도 기대에 부흥하는 최고의 리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든어택` 홈페이지 (http://suddenattack.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