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이 12일 이천 YMCA에 복합 학습문화공간인 ‘즐거운 배움터’ 제3호를 개관하고 2010년 나눔 경영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 날 개관식은 CJ인터넷과 이천YMCA, 이천시 관계자와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 최초의 교양악단인 YMCA청소년교향악단 및 수화합창단과 YMCA아기스포츠단의 축하공연 속에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특히, 개관식에 참여한 아동들과 청소년들은 직접 ‘즐거운 배움터’를 체험하며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프로그램에 기대 어린 모습을 보였으며, 구축된 멀티미디어 환경을 통해 개관 기념영상을 시청하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
제 3호 ‘즐거운 배움터’는 아동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 학습 및 여가를 위한 PC존, 멀티미디어 환경을 위한 빔프로젝트, 사물함 등 다양한 기기와 공간으로 꾸며져 아동 청소년들의 문화체험 및 독서교육, 주부 및 시민들을 위한 영어교실, 장애가족 멀티미디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각종 소모임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활용이 기대된다.
‘즐거운 배움터’는 여가문화와 교육환경이 부족한 기관을 선정하여 미래 꿈나무인 아동 청소년, 나아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해당공간을 리모델링하고 PC등의 멀티미디어 기기를 지원하여 즐거운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8년 12월 강화초등학교에 첫 개관을 한 이례 경기 여주의 오산초등학교를 거쳐 이날 제3호를 개관하게 되었다.
남궁훈 대표는 “즐거운 배움터는 우리 주위의 이웃과 언제나 함께 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CJ인터넷의 작은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과 이웃에게 보다 많은 행복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CJ인터넷은 ‘장애인e스포츠대회’와 ‘게임여가문화체험관’ 설립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및 나눔봉사를 통해 2009게임대상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즐거운 기업 즐거운 세상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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