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NYSE: AMD)는 다이렉트X 11이 지원되는 차세대 노트북용 그래픽 카드 중 최고의 성능을 구현한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5870을 포함한 ATI 모빌리티 라데온 프리미엄 그래픽 프로세서들을 최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ATI 모빌리티 라데온 프리미엄 그래픽 제품에는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5800,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5700,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5600 그리고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5400 시리즈가 포함되어 있다. 다이렉트X 11이 지원되는 이들 노트북용 그래픽카드들은 모두 ATI 아이피니티 멀티디스플레이 기술과 같은 새로운 기능을 담고 있어 노트북에서도 게임과 컴퓨팅 작업에 강력한 비주얼 성능을 선사한다.
AMD의 그래픽 제품 그룹 총괄책임자인 릭 버그만(Rick Bergman)은 “6개월 전 AMD가 데스크톱용 그래픽 카드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한 이래, 다시 노트북용 그래픽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굳건히 할 수 있는 강력한 노트북용 그래픽 프로세서를 내놓았다”고 말하고, “다시 한번 AMD는 게임 성능과 경험을 바꾸어 놓고 있으며, 이러한 AMD의 혁신은 이제 노트북 사용자들에게도 전면적인 다이렉트X 11 지원, 놀라운 ATI 아이피니티 기술, 최고의 HD 멀티미디어 성능, 그리고 노트북에서 윈도우7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ATI 스트림 기술 등을 만나볼 수 있게 했다”고 덧붙였다.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차세대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5000 시리즈는 OEM으로 하여금 2010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다뉴브(Danube)’ 메인스트림 플랫폼과 ‘나일(Nile)’ 울트라 씬 노트북 플랫폼은 물론, 기존 2009년 메인스트림 및 2세대 울트라 씬 노트북 플랫폼에도 강력한 업그레이드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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