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남궁훈)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 정운상)가 개발한 FPS게임 `서든어택’이 3차 슈퍼리그(Super리그)` 온라인 예선 참가자 모집을 마치고 본격적인 예선전에 돌입한다. 총 상금 1억원이 걸려 있는 온게임넷의 ‘서든어택 3차 슈퍼리그’에 예선 참가를 신청한 팀은 총 2,168개 팀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 정운상)가 개발한 FPS게임 `서든어택’이 3차 슈퍼리그(Super리그)` 온라인 예선 참가자 모집을 마치고 본격적인 예선전에 돌입한다. 총 상금 1억원이 걸려 있는 온게임넷의 ‘서든어택 3차 슈퍼리그’에 예선 참가를 신청한 팀은 총 2,168개 팀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역대 최대 참가기록을 세운 이번 리그의 성공적인 출발은 꾸준한 `서든어택` 대회개최를 통해 아마추어 팀들이 많아졌고, 온라인 예선전의 참가신청 패턴을 간소화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또한 겨울방학 시즌과 더불어 기습적인 한파가 한 몫을 했다는 평.
`서든어택` 3차 슈퍼리그는 1월 18일부터 온라인 예선을 시작, 2월 6일과 7일 양일간 오프라인 예선을 치른 후 온-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최종 8개팀이 본선에 참가하게 된다.
이 외에도, 지난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에 상위 입상한 8개 팀은 2월 25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각 4개팀씩 A, B조로 나눠 풀리그를 치르게 된다.
CJ인터넷 남궁 훈 대표이사는 "온라인 참가 신청을 보면서 서든어택을 사랑하는 고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서든어택 3차 슈퍼리그 역시 E스포츠 팬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최고의 리그로 만들겠다. 서든어택의 진정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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