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런, 면이동로 깊이감과 재미까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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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온스튜디오는 3월 5일, 자사의 첫 모바일게임 ‘어지런’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발매했다. ‘어지런’은 자동으로 달려나가는 캐릭터를 조작해 장애물을 피하고 최대한 멀리까지 진행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 2011년 ‘템플런’의 성공 이후 이제 이러한 러닝게임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GMRUN_0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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