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유저들만 참여 할 수 있었던 `트릭스터` 하르콘 수호전 진입 레벨이 대폭 낮아진다.
엔트리브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트릭스터`가 하르콘 수호전에 30레벨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트릭스터`는 지난 11월 업데이트 된 그림자 신전 하르콘 수호전에 30레벨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 레벨을 확장하고, 기존 유저들을 위해 3번째 시나리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트릭스터`는 지역탐구생활 1탄에 이어 고스트블루 추천 스티커를 모으는 지역탐구생활 2탄 퀘스트를 추가했으며, 신비의 카드를 수집해 원하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카드 헌터 시즌3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또한, 60레벨 유저들이 1차 전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전직의 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0레벨이 될 때마다 인기 캐시 아이템으로 구성된 전직의 신 선물 상자를 지급하고, 하루에 1시간만 게임을 즐겨도 경험치 2배 아이템이 매일 주어진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내 전직한 유저 중 20여명을 추첨해 집으로 피자를 배달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이외에도 큐-군의 마음을 전하는 퀘스트를 완료하면 차후 업데이트에 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 개발 예고 팜플렛과 특별한 선물이 주어지는 깜짝 이벤트도 준비했다.
엔트리브 퍼블리싱사업팀 추지연 PM은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양한 레벨대의 게이머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조만간 유저 여러분께서 깜짝 놀랄만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트릭스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trickster.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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