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X EAST 2015에는 수많은 사람이 방문한다. 업체 부스가 모여 있는 전시홀은 빈 공간이 안 보일 정도로 참가자들이 꽉 들어차 있다. 그 가운데에서도 강렬한 개성을 드러내는 이들이 존재한다. 바로 코스튬 플레이어들이다. 프로부터 아마추어까지, 주류부터 비주류까지 각자의 취향이 100% 발휘된 PAX EAST 2015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이렇게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돋보이려면

▲ 이 정도는 입어줘야 됩니다

▲ 친구와 함께 하면 효과 2배

▲ 농구공이 심심할까봐 골대를 가져와 봤어

▲ 캬앙~ 살아 있는 표정

▲ 선남선녀 코스어, 기럭지가 우월하다


▲ 같은 포즈, 다른 모델

▲ 당장이라도 검을 뽑아들 것 같은 매서움

▲ 초점이 활에 갔다, 뭔가 미안하다

▲ 보라색 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 행사장을 환하게 하는 미소

▲ '헤일로' 부스에는 이 분들이 있어야지

▲ 까만 피부에 파란 타이즈가 정말 잘 어울린다

▲ 귀여움과 섬뜩함, 그 중간 어딘가...

▲ 눈빛만 보면 진짜 궁수 못지 않다

▲ 이 곳의 난동은 우리가 담당한다

▲ 5명 모였으니 바로 팀랭 돌리면 되겠네요

▲ 코스튬 플레이 단골 소재 '링크'


▲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도 많았다

▲ 저거 입고 돌아다니면 얼마나 힘들까, 를 생각하게 된다

▲ '오버워치'의 얼굴마담 '트레이서'와 '위도우 메이커'

▲ '한조' 플레이 감상 중인 '리퍼'

▲ 악마라도 잡으러 오셨나 봐?


▲ 풀세트로 갖춰 입은 이 분들

▲ 뭔가 미묘한 복장이다

▲ '헤일로 5' 부스에서 만난 청년

▲ 촬영을 위해 바닥에 엎드리기까지 한 정성을 받들어 2장 올렸다

▲ 정성이라면 이 분도 만만치 않다, '라라'로 완벽히 분한 여성 코스어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