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네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골프 '위닝펏'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공개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최종 테스트에서 높은 게임성과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큰 호응을 받은 ‘위닝펏’의 공개서비스는 오는 3월 26일 시작될 예정이다. 공개서비스에 앞서 온네트는 ‘위닝펏’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 '위닝펏'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온네트)
온네트의 온라인 골프 게임 '위닝펏'이 3월 26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지난 최종 테스트에서 높은 게임성과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큰 호응을 받은 ‘위닝펏’의 공개서비스는 오는 3월 26일 시작될 예정이다.
공개서비스에 앞서 온네트는 12일 ‘위닝펏’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위닝펏’ 게임 소개 자료를 비롯해 관련 영상과 개발노트, 각종 일정 및 이벤트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한 월페이퍼와 골프의 각 분야 전문가 칼럼 등의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온네트 김경만 부사장은 “위닝펏은 3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거치며 최고 수준의 온라인 골프로 다져왔다” 라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위닝펏’은 온네트의 골프 게임 개발 1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온라인 골프로 프로 골퍼의 스윙 모션을 캡처하고 실제 샷 사운드를 적용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또, 사실적인 코스 지형과 다양한 골프 타입을 도입하여 전략적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닝펏’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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