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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테란’을 중심으로 한 ‘자유의 날개’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2’의 베타 테스트 사양이 사전에 공개돼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블리자드는 지난 30일, 자사의 공식 서포트 페이지에 ‘스타크래프트 2’ 베타 버전의 최소 및 권장 사양을 공개했다. 윈도우 XP와 비스타, 윈도우 7 등의 OS를 지원하는 ‘스타크래프트 2’ 베타 버전의 권장 사양은 전체적으로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 비슷한 수준이다. 블리자드가 공개한 베타 버전의 요구 사양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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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사양 |
권장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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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윈도우 XP/XP64(서비스팩 3) 윈도우 비스타/비스타64(서비스팩 1) 윈도우 7 홈 에디션 |
윈도우 XP/XP64(서비스팩 3) 윈도우 비스타/비스타64(서비스팩 1) 윈도우 7 홈 에디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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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인텔 펜티엄 4 1.3GHz AMD XP 1500 이상 |
인텔 펜티엄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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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
윈도우 XP 512MB 윈도우 비스타 1GB(1024MB) 윈도우 7 1GB(1024MB) |
윈도우 XP 512MB 윈도우 비스타 1GB(1024MB) 윈도우 7 1GB(1024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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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
ATI 라데온 7200, NVIDIA 지포스 2 |
ATI 라데온 X1600, NVIDIA 지포스 7600 GT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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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하드공간 |
15GB |
15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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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X |
다이렉트X9.0c |
다이렉트X9.0c |
표를 통해 공개된 ‘스타크래프트 2’의 사양은 여유 하드 공간을 제외하면 현재 유저들에게 큰 부담이 없는 수준으로 보인다. 전작인 ‘스타크래프트’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요구 사양이 상승했지만,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등 다소 높은 사양의 온라인 게임을 무리 없이 가동 가능한 PC라면 문제 없이 ‘스타크래프트 2’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PC 업그레이드 등, 추가적인 금전 지출을 예상했던 유저들에게는 예상보다 무난한 사양이다.
한편 블리자드는 해당 사양 정보를 업데이트한 몇 시간 만에 자진 삭제했다. 블리자드는 “해당 사양은 공식적으로 확정된 사양이 아니며, 개발 상황에 따라 최소/권장사양 사항이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사양은 베타 테스트가 시작될 무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알리겠다.”라며 사전 공개된 사양이 변경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블리자드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국내 게임 관련 매체를 대상으로, `스타크래프트2` 베타 테스트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유저들의 테스트 신청을 받고 있다. `스타크래프트2` 베타 테스트의 정확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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