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에서 개발 중인 신작 어드벤처 던전RPG ‘발리언트(Valiant)’가 2차 블라인드 테스트를 앞두고 2월 3일(수)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2월 5일(금), 6일(토) 양일간 진행되는 2차 블라인드 테스트에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발리언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테스터 신청을 한 유저는 전원 테스트 참여의 기회가 주어지며, 지난 1차 블라인드 테스트에 선정된 유저는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발리언트는 던전에서 펼쳐지는 액션의 짜릿한 쾌감을 극대화 시킨 게임으로 이번 2차 테스트에
서는 유저가 몬스터를 타면서 전투할 수 있는 ‘라이딩 모드’와 처음 게임을 접한 유저를 위한 ‘바룬산맥입구 던전’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발리언트 개발팀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개발자 노트’를 오픈 했다. 개발자 노트에서는 매일 개발일정과 버그와의 사투를 벌이는 개발자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함께 유저들의 의견을 담아 조금씩 완성되어 가는 발리언트 개발 과정을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늘부터 2월 7일(일)까지 ‘발리언트 2차 블라인드 테스트! 이제는 경품을 쫓아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홈페이지에서 퀴즈를 풀거나 댓글을 남겨주는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로지텍 스피커’, ‘삼성전자 캠’, ‘브리츠 헤드셋’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발리언트의 개발을 맡고 있는 이원재실장은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난 1차 블라인드테스트 이후
한층 완성도를 더한 발리언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며 “또 이번 테스트 결과도 개발과정에 적극 반영하여 발리언트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0년 엠게임의 기대작 발리언트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화려한 그래픽으로 차별화된 게임성을 인정 받으며, 온게임을 통해 브라질 선 수출계약을 맺는 등 해외에서 먼저 주목한 온라인 게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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