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등산에서
실시하는 설문조사 항목
세이클럽은 산 콘텐츠 집중 강화를 위해 시작한 등산인 전문 서비스 `세이등산`
코너를 통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문항은 한 달에
몇 번이나 산에 오르는가, 누구와 함께 산에 가는가, 등산을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오를 산을 결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총 4개다.
총 10,438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 ‘등산을 하는 목적’으로 건강증진(47%)을 가장 많이 꼽았다. 여가생활(32%), 성취감(9%)이 뒤를 이었다. 흥미로운 것은 성취감이라고 답한 인원 중 절반이 훨씬 넘는 63%가 40대라는 점이다. 40대 중년 남성은 등산을 성취감 충족에 중요한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산에 오르는 빈도를 나타내는 `한 달에 몇 번이나 산에 오르는가`문항에는 한 달 기준 1회(30%)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1회 미만(24%), 2회(20%), 4회 이상(18%), 3회(8%) 순이었다. ‘누구와 함께 산에 가는가’는 질문에는 혼자(28%), 친구(26%), 가족(25%)의 답변이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다. 산악회(16%)와 직장동료(4%)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마지막 질문인 ‘오를 산을 결정하는 가장 큰 이유’도 재미있다. 지인의 추천(22%), 유명세(15%)를 제치고 집에서 가까운 산(51%)이 1위를 차지했다.
설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세이등산(http://san.sayclub.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이클럽은 지난 5일부터 등산인을 위한 전문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국 권역별 산 정보는 물론 산행기, 게시판, 사진, 카페, 맛집 정보, 중고장터 등 등산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세이클럽 홈페이지 접속 이후 좌측 상단 ‘등산’ 코너를 클릭하면 관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포털 사이트에서 ‘세이등산’을 검색해도 접속 가능하다.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