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얼라이브’가 금일 글로벌서버를 오픈하고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시작으로 글로벌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레퀴엠 얼라이브` 글로벌 서비스는 현재 서비스 중인 북미, 러시아,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유저를 대상으로 한국에서 서비스 하는 형태이며 파트너사와 채널링 체제를 구축해 서비스를 진행한다. 그라비티는 개발, 시스템 유지 관리를 담당하며 파트너사는 회원 관리, 홍보, 마케팅, 운영을 맡게 된다.
CBT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1위 게임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가 담당하는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국가를 중심으로 시작된다. 초기 서비스 언어는 영어로 진행하며, 안정적인 현지화 서비스 작업 후 각 국가별 언어를 선 보일 예정이다. CBT 일정은 오늘부터 10일까지며 오는 3월 상용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향후 각 국가별로 맞춘 로컬서비스, 유저 편의성 강화 및 현지 유저들을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 등을 통해 해외 유저들을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더욱 공격적인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그라비티는 직접 서비스를 통해 수익률 향상과 더불어 해외 파트너사에는 초기 서비스 구축 비용을 줄이게 되어 보다 효과적인 게임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명실상부 글로벌 게임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게 다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레퀴엠 얼라이브`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구축한 ‘글로벌 그라비티’ 홈페이지(http://www.global-gravity.com/) 참고하면 된다.
김창기 그라비티 비즈니스 디비전장은 “그라비티가 지금까지 쌓아온 풍부한 글로벌 서비스 능력을 바탕으로 레퀴엠 얼라이브의 글로벌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글로벌 서비스를 바탕으로 해외 유저들에게도 만족을 줄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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