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까 게임 개발과 함께 상반기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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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2월 탄생한 뿌까는 최근 실시한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에 1위로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 받았으며, 지난해 상품화 매출 5000억원을 기록하는 등 국내 캐릭터로 세계 시장에서 다양한 이슈를 만들고 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미주, 유럽, 중국 등 해외에서 애니메이션, 의류, 팬시 등의 제품을 출시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Vooz의 대표 캐릭터인 뿌까를 활용한 콘솔 기반의 게임 출시를 통해, 2010년 상반기 내에 유럽 시장 발매를 시작으로 해외 게임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2000년 2월 탄생한 뿌까는 최근 실시한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에 1위로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 받았으며, 지난해 상품화 매출 5000억원을 기록하는 등 국내 캐릭터로 세계 시장에서 다양한 이슈를 만들고 있다.

또한 국내 캐릭터로는 처음으로 매출의 약 90% 정도가 유럽 및 다른 해외 시장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이미 해외 게임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뿌까의 콘솔 게임 출시에 대해서도 개발 초기부터 상담과 시연 요청 등 많은 관심을 보여오고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 독보적인 비디오게임 퍼블리셔로 입지를 다져오고 있는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현재까지 XBOX, XBOX360, PSP, PS2, PS3, Nintendo DS 등의 거의 전 기종에 걸쳐 20여종의 타이틀을 자체 기획 및 개발해 상품화해 온 업체이다.

이 회사는 개발뿐만 아니라 국내외에 소개되는 콘솔 게임의 로컬라이제이션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에 2월 출시 예정인 PSP “페르소나3 포터블”을 포함 한 약 10여개의 해외 개발 타이틀의 수준 높은 한글화 작업을 선보여 왔다.

또 콘솔 게임 온라인 다운로드 시장 및 아이폰 등 스마트폰 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컨텐츠 개발을 통해, 국내 게임 개발 업체로서는 드물게 콘솔 및 관련분야로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이 한 관계자는 “비디오 콘솔 게임 시장이 전 세계에서 무려 51%를 차지하는 메이저 시장” 이라며, “이번 뿌까 타이틀을 포함하여 향후 해외 시장에 당당하게 선보일 수 있는 타이틀 개발로 전 세계 유저의 사랑을 받는 회사로 발전해 나아 가겠다”며 의견을 밝혔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현재 PUCCA 캐릭터를 활용한 닌텐도의 Wii와 Nintendo DS(닌텐도 DS)게임을 개발 중에 있으며,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과 ‘마더’의 제작사로 잘 알려진 바른손(KOSDAQ:018700)의 계열사로 2003년 창사 이후 줄곧 콘솔 게임 기획, 제작 및 배급 등에만 주력 해 온 전문 비디오 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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