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들과 소통하는 아발론 온라인 FGI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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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아발론 온라인`을 즐기는 이용자 스무 명을 대상으로, 향 후 업데이트 예정인, 영웅 밸런스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한 심층적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모본㈜ 개발실과 위메이드의 운영팀, 사업PM이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모본㈜(대표 송상희)이 개발한 온라인 RTS `아발론 온라인(http://avalon.wemade.com)`은 지난 5일 ‘FGI(Focus Group Interview, 초점진단면접)’를 진행했다.

회사측은 `아발론 온라인`을 즐기는 이용자 스무 명을 대상으로, 향 후 업데이트 예정인, 영웅 밸런스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한 심층적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모본㈜ 개발실과 위메이드의 운영팀, 사업PM이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향후 예정중인 컨텐츠에 대한 소개와 ▲서비스 중인 영웅들의 스킬과 밸런스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루어 졌으며,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 개선할 사항과 건의 사항 및 아이디어 등 정성적인 의견 조사가 병행돼, 이용자들의 실제 사용 패턴에 적합한 서비스를 연구하고자 했다.

이번 FGI에 참가한 이용자들은 게임 컨텐츠와 영웅 조합, 플레이 패턴에 익숙한 레벨 20 이상의 충성도 높은 이용자들로 구성 돼, 실제 컨텐츠 소비 단계시 느끼는 장단점을 비롯해 개발진과 서비스 운영진이 간과할 수 있는 세세한 조언과 의견을 전달했다.

위메이드의 양주식 PM은 “그룹 간담회 성격을 띤, 이번 FGI는 게임이 목표로 하는 개발 방향에, 실수요자인 이용자들이 원하는 컨텐츠들을 부합시키고자 마련했다””며, “어느 그룹에 한정된 것이 아닌, 모든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발론 온라인`은 꾸준한 심층조사, 리서치, 랜파티 및 리그 현장에서의 취재 및 인터뷰 등의 의견 수렴을 통한, 이용자와 개발자간의 원활한 소통에 중점을 두며, 개발의 선 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는 이용자 중심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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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모본
게임소개
'아발론 온라인'은 '워크래프트 3'의 유즈맵 '카오스'와 같은 전략 모드에 RPG형 싱글, 인스턴스 던전 플레이를 합친 AOS 온라인 게임이다. RPG 형태로 진행되는 싱글 플레이 모드와 파티 플레이 형식으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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