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는 25일 수요일 14시 동서대학교 글로벌 룸에서 게임관련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게임위는 동서대학교와 이번 협약을 통해 ▲굿게이머그룹에 대한 학생 참여 확대 ▲GGG 활동 결과에 따른 사회봉사학점 부여 ▲게임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조사·연구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25일 수요일 14시 동서대학교 글로벌 룸에서 게임관련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게임위는 동서대학교와 이번 협약을 통해 ▲굿게이머그룹에 대한 학생 참여 확대 ▲GGG 활동 결과에 따른 사회봉사학점 부여 ▲게임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조사·연구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게임위는 2014년부터 올바른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민간과 소통하는 게임물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GGG를 운영해왔다. 올해부터는 대학교와의 교류를 강화하여 게임물 주 이용계층인 청년층의 참여를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게임위는 ‘위원회의 부산 이전 후 지역 유수의 대학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게 되면서 민간 모니터링 활동인 굿게이머그룹이 양적·질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서대는 ‘앞으로 학생들이 GGG 등 다양한 게임분야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폭넓은 진로선택의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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