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은 2월 10일(수) 2009년 매출 559억원, 영업이익 80억원, 순이익 69억원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 -8.1%, 영업이익 -35.9%, 순이익 -41.2% 감소하였고, 전분기 대비 매출액 6.1%, 영업이익 26%, 순이익 1006.6% 증가한 수치다.
엠게임은 기존 게임의 성공적인 매출 유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출시 예정이었던 아르고와 발리언트 등 신작게임의 개발 지연으로 신규 매출을 창출하지 못한 것이 매출 감소의 이유라고 분석했다.
따라서, 엠게임은 신작 `아르고`와 `발리언트`를 비롯한 `WOD`, `워베인`, `열혈강호온라인2` 등의 신작을 조속한 시일 내에 성공적으로 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웹게임과 `애니멀워리어즈` 등을 통한 장르의 다변화와 신작 출시에 따른 해외 수출 및 러시아 등의 신규 시장 진출로 성장 모멘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2009년 신작의 출시 지연으로 인해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완성도를 갖춘 신작 출시를 통한 해외 진출 및 부가사업을 통해 매출 신장을 이루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또, 2009은 미국과 일본 현지 법인이 흑자전환이라는 의미있는 실적을 거둬 성장가능성을 보였고, 2010년은 신작의 신규매출로 인해 본격 성장이 예상되므로 뚜렷한 실적개선을 이루어 낼 것이다”며 의지를 밝혔다.
엠게임은 상반기 내로 `아르고`와 `발리언트` 및 웹게임 3~4종을 오픈하고, 하반기에 `WOD`, `워베인`, `열혈강호온라인2`의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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