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이 NHN게임스가 개발한 신작 FPS ‘BATTERY(Battle Territory, 이하 배터리)’의 서비스를 진행한다.
웹젠과 NHN게임스는 어제 2월 10일, 서비스 개시 후 약 3년간 웹젠이 ‘배터리’의 한국 내 퍼블리싱 권한을 갖는 계약에 합의했다.
웹젠이 서비스하게 될 ‘배터리’는 NHN게임스에서 2007년부터 개발해 온 밀리터리 FPS 게임으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북극해를 둘러 싼 강대국의 자원 쟁탈을 소재로 하고 있다.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엔진 자체의 커스터마이징을 통한 높은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와 최적화 된 안정성을 갖추고 있으며 ‘밀리터리 FPS’만의 빠른 전개와 동시에 ‘폭격’과 ‘전리품’ 등 전략을 요하는 콘텐츠를 추가하여 실제 ‘현대전’을 연상시키는 게임성 구현을 장점으로 하고 있다.
한편 ‘배터리’는 오는 3월 첫 비공개 테스트(CBT)를 거친 뒤 하반기 공개 서비스(OBT)를 목표로 현재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HN게임스의 김병관 대표는 “"국내 FPS 게임시장의 성장에 주목해 3년 전부터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MMORPG 전문 개발사로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반영해 새로운 재미를 가진 정통 밀리터리 FPS 게임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면서 `MMORPG뿐 아니라, FPS장르에 대한 개발과 사업적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는 웹젠이야말로 최적의 퍼블리싱 파트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웹젠은 ‘배터리’에 대한 내부 검증을 실시한 결과, 밀리터리 FPS로서의 쉬운 접근성은 물론 현대전에서 느낄 수 있는 추가적 재미요소와 사실적 현장감이 느껴지는 고퀄리티의 그래픽, ‘태극기 휘날리며’, ‘아이리스’의 음악총괄을 맡은 이동준 감독이 만든 영화적이고 완성도 높은 사운드 등 게임성과 완성도 모두에서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퍼블리싱을 맡은 웹젠의 김창근 대표는 “단순히 사업적 시너지만을 고려한 것이 아니라 게임 자체의 우수성과 완성도를 보고 성공에 대한 확신이 선 것”이라며 “양사가 지닌 강점을 극대화하여, 높은 게임 완성도를 보이는 배터리가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FPS 시장에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높은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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