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3일, 공시를 통해 김남철 부회장과 조계현 사장이 퇴임했다고 발표했다. 김남철 부회장은 예당온라인 대표 출신으로, 조이맥스와 위메이드 대표직을 수행한 바 있으며, 2014년에는 위메이드 부회장으로 위메이드USA를 맡았었다. 이와 함께 조계현 사업총괄 사장도 퇴임했다



▲ 위메이드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는 3일, 공시를 통해 김남철 부회장과 조계현 사장이 퇴임했다고 발표했다.
김남철 부회장은 예당온라인(현 와이이디온라인) 대표 출신으로, 조이맥스(2011년)와 위메이드(2012년) 대표직을 수행한 바 있으며, 2014년에는 위메이드 부회장으로 위메이드USA를 맡았었다.
이와 함께 조계현 사업총괄 사장도 퇴임했다. 조계현 사장은 네오위즈게임즈를 거쳐 2012년 위메이드에 합류한 인물이다. 그 후 2013년 사업총괄 사장으로 취임 후 위메이드의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사업을 총괄해왔다. 또한, 2013년 7월에는 ‘천룡기’ 중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한 바 있다.
사실 김남철 부회장의 퇴진설은 지난달 말부터 불거졌다. 이는 3월 27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대상에서 김남철 부회장이 배제됐기 때문이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김남철 부회장과 조계현 사장의 퇴임에 대해 “일신상의 이유”라고 말했다.

▲ 김남철 위메이드 부회장(좌)과 조계현 사업총괄 사장(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