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온라인 소설 연재사이트 문피아는 자사가 주최한 ‘제 1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에 예선 첫날에만 약 600편의 응모작이 쇄도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2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장르소설 분야의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웹소설의 저변 확대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내세울 원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상급 규모는 3억 7천 만원이며, 당선작은 드라마 및 영화화 작업 및 게임 시나리오 참여의 기회가 폭넓게 제공될 예정이다


▲ '제 1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포스터 (사진제공: 문피아)
국내 온라인 소설 연재사이트 문피아는 자사가 주최한 ‘제 1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에 예선 첫날에만 약 600편의 응모작이 쇄도했다고 7일(화) 밝혔다.
지난 3월 16일(월)부터 5월 15일(금)까지 2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장르소설 분야의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웹소설의 저변 확대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내세울 원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상급 규모는 3억 7천 만원이며, 당선작은 드라마 및 영화화 작업 및 게임 시나리오 참여의 기회가 폭넓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격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은 만큼 현재까지 게재된 상위 20위 작품 중 70% 이상이 신인 혹은 신입 작가들의 작품이다. 이들의 예선 심사는 앞으로 2개월간 대국민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KBS 한국방송을 비롯해 김종학프로덕션, 래몽래인, CMG초록별과 같은 방송과 콘텐츠, 그리고 드라마 제작사들이 후원사의 자격으로 참여했다. 아울러 한국콘텐츠공제조합,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한국인터넷콘텐츠협회,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 I-epub 등의 협회와 기업들 또한 함께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피아 공식사이트(http://www.munp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