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는 대전 격투게임의 대작 ‘철권 4’를 국내 5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CEK는 ‘버추어 파이터 4’와 양대산맥을 이루는 대전 격투게임의 대작 ‘철권 4’를 한글화하여 국내에 5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CEK의 관계자는 “국내 비디오 게임시장 활성화를 위해 일본에서 오는 3월 28일 출시되는 철권 4를 국내에 5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5월초에 예약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앞으로 한글화가 쉬운 게임을 위주로 일본 출시일정과 최대한 간격을 좁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글판 ‘철권 4’에는 일본판에 없는 새로운 캐릭터를 하나 더 추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현재 일본 개발사 남코와 협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게임메카 김성진>
SCEK의 관계자는 “국내 비디오 게임시장 활성화를 위해 일본에서 오는 3월 28일 출시되는 철권 4를 국내에 5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5월초에 예약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앞으로 한글화가 쉬운 게임을 위주로 일본 출시일정과 최대한 간격을 좁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글판 ‘철권 4’에는 일본판에 없는 새로운 캐릭터를 하나 더 추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현재 일본 개발사 남코와 협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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