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디온라인이 서비스하고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댄스게임 `오디션`은 채널링 확대 및 새로운 대형 콘텐츠 추가를 실시하고 명실상부한 국민게임으로 도약하기 위한 마케팅에 나섰다.
먼저 레벨업을 위한 라이선스 획득을 하지 않아도 레벨업이 가능하며, 21레벨부터 개설 가능했던 팸(길드) 개설을 10레벨부터 가능토록 지원하는 등 누구라도 쉽고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친구 사귀기나 팸 등의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오는 3월11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게임 내 5천여개 패션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티켓과 펫, 경험치2배, 닉네임변경 아이템 등 인기 캐시아이템을 선물하고, 아이템을 구매하면 다음 구매 시 할인해주는 30%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 이래 가장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해 게이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오디션`은 이러한 공격적인 마케팅과 함께 지난해 12월 국내 최대 회원을 보유한 게임 포털 한게임에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해 보다 다양한 채널확대를 통해 신규회원의 가입을 위한 접근성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기존 댄스만 즐길 수 있었던 `오디션`에 기타연주를 즐길 수 있고, 별도로 출시된 전용 기타 컨트롤러로 실제 연주하는 듯 느낄 수 있는 ‘기타모드’를 선보이며, LED TV, 컴퓨터, 백화점상품권 등 5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와이디온라인 마케팅팀 김병준PM은 “출시 후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만큼 명실상부한 국민게임으로의 재도약을 위해 획기적인 시스템인 기타모드를 출시하고 채널확대, 대형 이벤트 등 공격적 마케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2월 평균 동시접속자수가 15% 상승하는 등 No.1 댄스게임 `오디션`의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하는 발판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에 대한 이벤트 및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clubaudition.ndolf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