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16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한국-대만 지역의 게임 서버가 분리되었다고 밝혔다. 16일부터 한국과 대만 플레이어는 우선적으로 자국 서버에서 같은 나라의 플레이어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게끔 된다. 이번 조치로 언어차이로 인한 의사소통 문제나 타국 서버 접속으로 발생했던 네트워크 문제 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대전 검색 시스템 개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16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한국-대만 지역의 게임 서버가 분리되었다고 밝혔다.
16일부터 한국과 대만 플레이어는 우선적으로 자국 서버에서 같은 나라의 플레이어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게끔 된다. 이번 조치로 한국과 대만의 언어차이로 인한 의사소통 문제나 타국 서버 접속으로 발생했던 네트워크 문제 등 게임 경험을 저해했던 부분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서버 분리로 인해서 일시적인 환경 변화도 예상된다. 먼저 대만 플레이어들이 빠져나감에 따라 검색 대기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지고 MMR(Match Making Rating)에 근거한 대전 매칭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아울러 이번 게임 서버분리는 완벽한 해결책이 적용되기 전에 임시 개념이며, 대만 서버에 접속되어 대만 플레이어들과 게임이 진행될 가능성도 미약하게나마 존재한다.
이번 한국-대만 게임서버 분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포스팅(바로가기)를 통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아직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지 않은 플레이어는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www.heroesofthestorm.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