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4월 1일, 경기도 부천시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옥에서 '굿게임쇼 코리아 2015' 개최 및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회 공동관 구성, 30개 회원사 게임 공개, 중국 게임기업 비즈니스 상담회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 굿게임쇼 2014 당시 현장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4월 1일, 경기도 부천시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옥에서 '굿게임쇼 코리아 2015' 개최 및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굿게임쇼 전반에 걸친 협력은 물론, 협회 공동관 구성, 30개 회원사 게임 공개, 중국 게임기업 비즈니스 상담회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1월에 발족된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법인 회원 250여 곳, 개인회원 2,000명이 가입되어 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제 7회 굿게임쇼 코리아는 지난 2014년보다 20% 오른 2,900만 달러(한화로 315억 원 상당)의 수출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곽봉군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을 활성화하고 국내 콘텐츠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했다"라며 "협회 회원사들의 다양한 게임이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은 "회원사들의 경쟁력 있는 모바일게임을 소개하고,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에 협조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국내 모바일게임이 글로벌 시장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호 협력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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