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는 세빗(CeBIT)에서, 기존 넷북보다 10배 빠른 그래픽 성능과 최장 10시간의 배터리 수명 [ii]을 제공하는 차세대 엔비디아 아이온(ION) 그래픽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새로운 아이온 GPU는 게임, 영화, 인터넷 기반 동영상 등에서 뛰어난 고화질 미디어 경험을 제공하는 탁월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인텔 내장 그래픽 탑재 넷북에서는 불가능한 끊김 없는 HD급 유튜브(YouTube) 동영상 재생과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와 같은 인기 PC 게임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새로운 아이온 넷북은 실행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엔비디아 GPU나 인텔 내장 그래픽을 자동으로 선택하여 주어진 작업을 가장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엔비디아 옵티머스(Optimus) 기술을 적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탁월한 배터리 수명과 함께 필요에 따라 고성능 그래픽 성능을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아이온 GPU를 탑재한 넷북, 소형 폼팩터 PC, 베어본 PC, 마더보드 등 30개 이상의 제품이 올해 여름까지 출시될 예정이며, 최초의 아이온 탑재 넷북인 에이서(Acer) 어스파이어원(Aspire One) 532G 10형과 아수스(Asus) 1201PN 12형 등이 곧 출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아수스 이탑(EeeTop) 2010PNT와 레노버(Lenono) C200 등의 일체형 PC와 함께, 에이오픈(AOpen), 애즈락(AsRock), 폭스콘(Foxconn), 페가트론(Pegatron), 조택(Zotac) 등 다양한 파트너사에서 아이온을 탑재한 신제품을 곧 소개할 계획이다.
엔비디아 드류 헨리(Drew Henry) 지포스(GeForce) 및 아이온 GPU 담당 제너럴 매니저는 “HD 동영상과 PC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넷북을 원한다면 엔비디아 아이온이 유일한 해답”이라며, “엔비디아는 지속적으로 넷북의 성능 기준을 강화해나가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차세대 아이온에 기반한 넷북은 뛰어난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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