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한 FPS ‘블랙스쿼드'의 인도네시아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인도네시아 온라인 게임 1위 퍼블리셔인 크레온과 ‘블랙스쿼드’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섰다


▲ '블랙스쿼드' 인도네시아 수출계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한 FPS ‘블랙스쿼드'의 인도네시아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인도네시아 온라인 게임 1위 퍼블리셔인 크레온과 ‘블랙스쿼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섰다. 이번 계약으로 ‘블랙스쿼드’는 태국과 브라질에 이어 세 번째로 해외 진출을 이뤄냈다.
크레온은 2007년 설립된 인도네시아 대표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중 하나로 '포인트 블랭크', '로스트사가', '드래곤네스트' 등 여러 게임들을 서비스하며 각 장르별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또한 25,000여개의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한 PC방 관리 프로그램 사업 분야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현지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크레온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블랙스쿼드’를 인도네시아 FPS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계획이다. 개발사인 엔에스스튜디오 역시 현지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블랙스쿼드’는 2014년 11월 국내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 FPS로, 쉽고 직관적인 게임성과 슈팅 게임 다운 재미를 살린 다양한 모드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또한 언리얼 엔진 3를 기반으로 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을 제공하면서도, 낮은 PC사양과 안정성을 제공해 동남아 시장에 최적화된 게임으로 평가 받아왔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블랙스쿼드가 국내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에 힘입어 인도네시아 최고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크레온과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풍부한 현지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크레온과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크레온 김수현 대표는 “블랙스쿼드는 지금은 대학생, 성인이 된 인도네시아 1세대 FPS 유저들을 다시금 PC 앞으로 불러 모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잘 준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블랙스쿼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acksquad.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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