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코 아크로니아 디펜스
그라비티가 소셜네트워크게임(SNG) 2종을 출시했다.
그라비티는 SK 커뮤니케이션즈와 제휴를 맺고, 네이트 앱스토어를 통해 자사 IP 활용한 소셜네트워크게임 ‘라그나로크 몬스터 카드 배틀’, ‘에코 아크로니아 디펜스’ 등을 금일 선보이고, 이달 내 ‘라그나로크 채굴 게임’, ‘레퀴엠 파이터’ 등 2종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라그나로크 몬스터 카드 배틀’은 라그나로크 원작의 몬스터를 바탕으로 구성된 카드배틀 게임으로 간단한 퀴즈진행 및 대결을 통해 카드를 수집하고, 획득하면서 유저간의 경쟁을 벌이는 게임이며, ‘에코 아크로니아 디펜스’는 타워 디펜스 게임으로 일촌이 곧 아이템카드로 활용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소셜성이 자연스럽게 가미된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달 추가로 출시 예정인 ‘라그나로크 채굴 게임’은 라그나로크 주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황금 및 광물 등 아이템을 채취, 조합하고 등록된 친구들과 순위경쟁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외에도 ‘레퀴엠 파이터’는 레퀴엠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차별화된 공격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플레이가 장점이다.
그라비티의 소셜 네트워크 게임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게임의 IP(지적재산권) 전략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브랜드 가치를 높이면서 동시에 매출 향상과 인지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라그나로크의 경우 지난 해 라그나로크 DS가 출시됐으며, SNG가 출시돼 장르와 플랫폼을 더욱 확장하게 됐다. 향후 모든 IP를 대상으로 브랜드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정대식 그라비티 컨버전스 그룹장은 “그라비티는 PC, 온라인, 모바일, IPTV, 비디오 게임 등 IP 전략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브랜드를 발전시켜 온라인 게임의 한계를 극복, 다양한 수익사업을 추구하고 있다”면서 “네이트 앱스토어의 진출은 2천만명이 넘는 회원을 가진 싸이월드의 유저층을 공략해 성장하고 있는 소셜 게임 시장에 그라비티 IP를 소개하고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한 첫걸음이며, 향후 SNG 퍼블리싱과 해외서비스 등으로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게임은 커뮤니티와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서, 네이트 앱스토어는 싸이월드 일촌끼리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다수 등록되어 있다. 네이트 앱스토어에는 40여종의 게임이 서비스되고 있으며, 이용자는 최근 133만명을 넘어섰고 이들이 설치한 게임 수도 500만 건이 넘어 성장성이 예고되고 있다.

▲ 라그나로크 몬스터 카드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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