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가 또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지난 2014년 10월 상장 후 자사주 취득만 벌써 세 번째다. 데브시스터즈는 13일, 공시를 통해 자사주 33만 4,448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규모는 100억 원 규모이며, 취득 기간은 5월 14일부터 8월 13일까지다


데브시스터즈가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지난 2014년 10월 상장 후 세 번째다. 회사는 13일, 공시를 통해 자사주 33만 4,448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규모는 100억 원이며, 기간은 5월 14일부터 8월 13일까지다.
데브시스터즈의 주가는 자사주 취득 소식이 전해진 직후 반등했다. 5월 13일 오전 11시 55분 기준 데브시스터즈는 전일 대비 6.52% 늘어난 3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의 자사주 취득 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서다.
지난 2014년 10월 코스닥에 상장된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이후 흥행작이 없어 성장이 정체됐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실제로 2015년 1분기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의 부진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83% 감소하는 결과를 받아 들었다.
현재 데브시스터즈는 반등을 위한 다양한 방책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금 100억 원을 출자해 신규 모바일게임 창업투자회사 데브시스터즈벤처스를 설립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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