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KOREA가 서비스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로한’이 `히어로(HERO)` 업데이트를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 ‘미리보는 로한’을 통한 개발자 인터뷰 공개로 유저들과의 대화에 나섰다.
‘로한’은 지난 4년간 총 6회에 걸친 에픽(EPIC) 시리즈 업데이트 이후 약 1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히어로(HERO)’ 시리즈를 맞아 히어로의 의미, 콘텐츠 관련 일정, 레벨 제한 해제, 인스턴스 던전 등 그 동안 유저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내용들을 Q&A 형식의 개발자 서면 인터뷰로 공개, 유저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한 ‘로한 스튜디오’ 인터뷰에서는 “‘히어로’ 시리즈는 ‘로한’ 진화의 시작이자 `로한 대륙의 새로운 영웅이야기`의 시작인 셈”이라며 현재 최고 레벨인 99레벨 제한 해제는 히어로2에서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이고 이를 위해 히어로1은 유저들이 꼭 거쳐야 할 단계임을 역설하는 등 2011년까지 이어지는 히어로 1,2,3 업데이트가 각자 연관성 있는 업데이트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각 시리즈마다 이어지는 콘텐츠 연속성을 바탕으로 ‘영웅 2차 레벨링 시스템’, ‘신 종족’ 등도 자연스럽게 풀어갈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로한’ 공식홈페이지 ‘미리보는 로한’ 코너를 참조하면 되고 ‘히어로’ 업데이트 관련 궁금증을 댓글로 남기면 향후 ‘궁금하다 궁금해2’ 게시글을 통해 추가적인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개발자 인터뷰 공개로 그 동안 ‘히어로’ 업데이트가 무엇이며 어떤 재미를 담고 있는지에 대해 궁금해했던 유저들의 의문이 어느 정도 해결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로한’은 오는 17일 히어로 시즌1 본 서버 첫 업데이트를 위해 막바지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한’은 지난 2005년 9월 공개서비스를 시작으로 ‘혼돈의 시대’, ‘생산의 시대’ 등 다양한 `에픽(EPIC) 시리즈` 업데이트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으며 오는 3월부터 고레벨 콘텐츠가 본격 등장하는 `히어로(HERO)` 시리즈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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