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올해 선보이는 1인칭 슈팅게임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의 공식 모델에 힙합 뮤지션 ‘타이거JK’를 선정하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타이거JK’는 앞으로 `메트로 컨플릭트` 게임 홍보영상의 내레이션 작업을 비롯한 각종 홍보 활동에 참여하고, 추후 발표될 2차 프로모션 영상에서 저항군을 이끄는 영웅의 역할을 맡아, 게임 내 캐릭터로도 전격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3월 5일 ‘한게임 익스 2010’ 컨퍼런스를 통해 공개된 `메트로 컨플릭트`의 게임 영상에 이미 타이거JK의 모습이 숨겨져 있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슬로모션 기법으로 도심 속 총격전을 유려하게 표현한 영상의 후반부에 등장하는 인물벽화와 게임 타이틀 내레이션이 각각 타이거JK의 모습과 음성으로 확인된 것.
이에 따라 `메트로 컨플릭트`의 게임 영상 속 ‘숨은 타이거JK 찾기’에 나선 유저들이 늘어나면서 티저 사이트 방문자 수도 증가하고 있다. 한게임은 이용자들이 보다 손쉽게 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동영상 스크랩’ 기능을 추가하기로 했다.
한게임 측은 “혁명가 ‘체 게바라’를 연상시키는 타이거JK의 도전적이면서도 거친 카리스마가 `메트로 컨플릭트`에 등장하는 저항군의 이미지와 부합하여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향후 타이거JK가 게임 캐릭터로 등장하는 프로모션 동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바’의 개발사로 역량을 인정 받은 레드덕의 차기작인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현실적인 상상력과 기술력이 결합된 뛰어난 그래픽, 생동감 있는 맵과 최신 무기 등이 큰 특징인 FPS 게임으로, 올해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