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자사의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의 유저 간담회 ‘GM쿠키의 가든파티’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 실시 된 이번 간담회는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하우스에서, 운영자 ‘GM쿠키’가 주최하는 소규모 파티라는 테마로 진행 됐다


▲ '라테일' 유저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자사의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의 유저 간담회 ‘GM쿠키의 가든파티’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 실시 된 이번 간담회는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하우스에서, 운영자 ‘GM쿠키’가 주최하는 소규모 파티라는 테마로 진행 됐다.
이 날 행사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여 명의 유저들이 참석했으며, ‘라테일’의 사업 담당자 및 운영진, 개발진들이 모두 자리해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게임 운영자 ‘GM쿠키’가 직접 무대에 올라 올 여름 진행될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도 발표했다. 올 여름 공개될 ‘흑영 업데이트’에서는 ‘흑랑옥’과 ‘흑영도’에 담긴 그림자의 힘을 이용해 전투를 펼치는 신규 캐릭터 ‘방랑자(Wanderer)’가 처음으로 공개 되며, 동양풍 신규 캐릭터에 어울리는 신규 맵과 최고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최상위 난이도 던전 등이 적용된다. 업데이트 발표 이후에는 유저들의 질문에 대해 ‘라테일’의 유정현 기획 팀장이 직접 답변해 주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외에도 현장에서는 ‘행운 추첨’ 및 ‘GM보너스’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가 진행 돼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액토즈소프트 온라인사업본부 정수진 사업 팀장은 “’라테일’을 사랑해주시는 유저 분들과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면서, “유저들과 함께 호흡하며 꾸준히 성장해 나갈 ‘라테일’의 모습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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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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