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온라인 MMORPG ‘엘로아’의 네이버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전했다. 채널링 서비스가 실행됨으로 인해 네이버 아이디를 보유한 유저라면 누구나 네이버게임에 접속해 별도 가입 없이 간단한 인증절차만으로 ‘엘로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 '엘로아' 네이버 채널링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온라인 MMORPG ‘엘로아’의 네이버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목) 전했다.
채널링 서비스가 실행됨으로 인해 네이버 아이디를 보유한 유저라면 누구나 네이버게임에 접속해 별도 가입 없이 간단한 인증절차만으로 ‘엘로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넷마블은 네이버게임 채널링 서비스 시작과 더불어 신규 캐릭터 ‘나루’ 및 신규 레이드 ‘잊혀진 사원’도 새롭게 공개했다. '엘로아’의 4번째 종족 ‘나루’는 존재를 숨기고 세상을 관찰하는 비밀의 수호자로 빠른 몸놀림과 뛰어난 공격력을 갖춘 ‘암투사’를 직업으로 선택할 수 있다. ‘잊혀진 사원’은 최대 8인의 이용자로 팀을 구성해 거대 보스와 전투를 벌이는 콘텐츠로 신규 레전드 방어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넷마블은 ‘엘로아’의 네이버게임 채널링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6월 23일까지 LG 시네뷰 모니터, 아이패드 미니3, 더 하우스 오브 말리 스피커, 닥터드레 헤드셋 등 선물을 제공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저들은 ‘엘로아’ 플레이 시 처치한 몬스터 수에 따라 지급되는 응모권으로 이벤트 페이지에서 경품에 응모하면 된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부장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쉽게 ‘엘로아’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 진행으로 유저들이 항상 쾌적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엘로아’와 이번 네이버게임 채널링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eloa.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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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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