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3월 5주 출시 예정인 자사의 새로운 신작 `삼국지 디펜스`가 출시 이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며, 출시를 앞두고 진행 중인 공동구매 이벤트에 불과 5일만에 4,000여 명이 신청하는 등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삼국지 디펜스`는 귀엽고 코믹한 캐릭터로 변신한 삼국지 영웅들과 병사들을 생성하며 성을 방어하는 게임으로, 삼국지라는 자칫 무거워 질 수 있는 주제를 가벼운 캐주얼 형식의 게임으로 구현한 독특한 구성의 모바일 게임이다. 쉽고 재미있는 삼국지 게임을 표방하며, 간단한 버튼 클릭으로 필요한 병력을 하나씩 생산하고 활을 쏘아 적을 맞추면 되는 쉬운 조작을 통한 접근성 높은 게임 구성으로 복잡한 게임에 지친 게이머들의 기대 어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출시 전 공개된 게임 동영상 등을 통해 게임 정보를 미리 접한 게이머들은 게시판을 통해 "아기자기하니 이런 종류의 삼국지는 처음본다"(닉네임:전성경), "동영상을 보니 정말 재밌어 보인다. 색다르고 남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닉네임:토49팽), "터치도 편하게 할 수 있을거 같다"(닉네임:블러디로어) 등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이번 공동구매 이벤트는 4월 8일까지 진행 예정으로, 참가자들은 게임가격 할인과 함께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삼국지 디펜스`는 디디디게임에서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오늘의 스팀] RPG로 돌아온 ‘존재불명’ 신작, 평가 ‘매긍’
- [겜ㅊㅊ]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사라진 스팀 '갓겜' 10선
- CDPR, 유료 판매되던 사이버펑크 VR 유저 모드 '금지'
- 7년 간의 개발 끝에, 붉은사막 마침내 '골드행'
- 4인 개발로 100만 장, 셰이프 오브 드림즈 비결은?
- 상상만 하던 미친 짓을 해보자! '예비군 시뮬레이터' 펀딩
- 2주년 된 팰월드, 정식 출시 때 추가될 신규 팰 공개
- [인디言] 목표를 잃은 사람에게 ‘다음 역은 없습니다’
- 용과 같이 극3, 스팀 체험판 유저평가 '대체로 부정적'
- 2026년, 성능과 편의성 갖춘 휴대용 게이밍 기기 3대장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