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KOG가 개발한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가 검투사 지크하트의 3차 전직 ‘프라임나이트’를 25일 업데이트 한다.
`그랜드체이스`가 지난해 새로 선보였던 지크하트는 모든 스킬의 공격력이 상승하는 분노 모드를 특징으로, 강력한 검술과 뛰어난 돌파 능력을 갖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다.
이번에 업데이트하는 ‘프라임나이트’는 ‘워로드’, ‘아레스’에 이은 지크하트의 3차 전직으로, 두 개로 분리돼 이도류로 사용할 수 있는 거대한 대검 ‘솔루나’를 사용한다. 거대한 검을 통해 견제가 유리하고, 크기와 달리 빠르고 자유로운 공격이 가능해 지크하트는 최강 검투사로 거듭나게 됐다.
지크하트 고유의 특성인 분노 모드도 개선, 일반 공격 타격 수 증가 등 효과를 극대화 했다. 더불어 콤보에서 필살기로 이어지는 강력한 콤비네이션 조합이 확대됐으며, 다양한 커맨드 기술의 연계가 가능하다.
기본 필살기로는 찌르기와 베기의 연속 공격 후 아래로 강하게 베는 ‘하이랜더 어썰트’, 점프 후 검기를 날리고 강하게 내려찍는 전방파괴형 ‘소울 엣지’, 매우 빠른 이동으로 범위 내 적을 위협하는 범위형 ‘언리미티드 블레이드’가 가능하다.
‘프라임나이트’는 ‘아레스’로의 2차 전직을 완료하고 30레벨 이상일 때 전직 미션을 통해 될 수 있다.
넷마블을 서비스하고 있는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상무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펼치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랜드체이스`가 새로운 전직을 선보인다”면서, “더욱 강력해진 ‘프라임나이트’와 함께 액션 대전 게임의 진수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그랜드체이스` 홈페이지(http://grandchas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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