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넥슨인 기자단’ 제 10기를 6월 19일까지 모집한다. ‘넥슨인 기자단’은 넥슨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학생 대상 인재 발굴 프로그램 중 하나다. 넥슨의 홍보대사로서 넥슨을 포함한 업계의 소식을 대외에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 넥슨인 기자단 제 10기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 넥슨)
넥슨이 ‘넥슨인 기자단’ 제 10기를 6월 19일(금)까지 모집한다.
‘넥슨인 기자단’은 넥슨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학생 대상 인재 발굴 프로그램 중 하나다. 넥슨의 홍보대사로서 넥슨을 포함한 업계의 소식을 대외에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모집부문은 작가팀과 사진팀 두 개 부문이며, 오는 19일(금) 오후 5시까지 넥슨인 홈페이지(http://www.nexonin.com)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서류전형 및 과제 심사, 면접과정을 거쳐 29일(화) 최종 합격자 10명이 발표된다.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학생들은 7월 3일(금)부터 12월 31일(목)까지 약 6개월 간 넥슨 컴퍼니 주최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넥슨을 포함한 업계 관련 소식을 넥슨인 홈페이지 및 넥슨인 블로그(nxreporter.nexon.com)를 통해 자유롭게 소개할 수 있다. 또, 활동 종료 후 넥슨 컴퍼니 인턴 및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 받는다.
이 밖에도 넥슨은 게임 업계에 필요한 미래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2015년도 여름방학 및 2학기 인턴사원을 오는 8일(월)까지 채용하는 한편, 게임 프로그래밍 대회 ‘넥슨 오픈 스튜디오(NOS) 시즌 7’의 참가자를 오는 19일(금)까지 모집한다.
‘넥슨인 기자단’을 비롯한 넥슨의 인재 발굴 프로그램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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