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서비스가 위메이드에서 개발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로 이관된다. 이에 따라 서비스 이관 후에는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과 함께 서비스를 같이 담당하게 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31일,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 '로스트사가' 서비스 이관 공지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로스트사가’ 서비스가 위메이드에서 개발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로 이관된다. 이에 따라 서비스 이관 후에는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과 함께 서비스를 같이 담당하게 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31일,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공지에 따르면 ‘로스트사가’ 게임 서비스는 7월 1일부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손자회사인 아이오엔터테인먼트로 이관된다.
기존까지 ’로스트사가’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국내 퍼블리싱 권한을, 아이오엔터테인먼트는 개발과 해외 서비스를 담당했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 이관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과 국내외 서비스를 모두 담당하게 된다.
또한, ‘로스트사가’가 이전에도 아이오엔터테인먼트 계정으로 서비스 되어왔던 만큼, 계정 이전과 같은 별도 절차도 진행되지 않는다. 즉, 서비스하는 게임사 명칭만 변경되는 것이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손자회사로 종속되긴 하지만 엄연히 독립법인이다. 따라서 독립법인으로서 책임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 이관을 결정했다”며 “국내 퍼블리셔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였지만, 이전에도 아이오엔터테인먼트에서 게임을 운영해왔던 만큼 실제 서비스상의 변화는 없을 것”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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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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