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게이머들을 위한 축제! `e스타즈 서울 2010’이 공식 대회 `아시아챔피언십`의 국산 게임 종목을 모집한다.
아시아챔피언십은 세계 3개국 이상 서비스하고 있는 국산 우수 게임을 종목으로 아시아 게이머들이 펼치는 게임 대제전이다. 아시아챔피언십은 국산 게임의 활성화와 세계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국산 게임 중 최대 4개를 선정하고, 각국 예선전을 거쳐 6월에 본선리그와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e스타즈 서울 2010 본 행사 기간의 결선리그로 진행된다.
이번 아시아챔피언십 대회종목의 신청 자격은 ▶우리나라 게임개발사가 개발하여 2개국 이상 국가에 수출한 게임 ▶한국을 포함한 3개국 이상 해외 선수 또는 팀이 참여 가능한 게임 ▶e스포츠 종목으로 합당한 승패를 결정할 수 있는 형태의 게임 ▶아시아챔피언십 구성?운영관련 상호 협력이 가능한 기업의 게임이면 신청 가능하다.
종목사 신청 접수는 4월 13일부터 4월 23일까지 게임 및 게임사 소개서와 질의응답서를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심사결과는 오는 4월 30일에 서울시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아시아챔피언십 종목으로 선정된 게임은 국내 주요 미디어와 포털 사이트를 비롯하여 전 세계 e스포츠 방송중계를 통해 해외 마케팅 및 게임의 세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5월 1일 오픈 되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estarsseoul.org)를 통해 전세계에 노출된다.
e스타즈 서울 2010 아시아챔피언십 종목사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www.ani.seoul.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