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Pre OB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한국 프로야구 팀은 물론 현역 선수 450명의 실제 데이터를 적용했으며, 특별한 조작이 필요 없어 야구에 대한 간단한 지식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3월 25일부터 4월 13일까지 20여일간 Pre OBT를 실시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몰려 지난 주말에는 동시접속자수 1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Pre OBT 기간 동안 유저들의 재접속률은 무려 87%에 육박했으며, 평균 플레이타임 역시 MMORPG에 버금가는 수준을 기록했다.
아울러, 운영자의 실시간 답글이 올라오는 자유게시판을 중심으로 하루에 수백여 건의 게시물이 올라와 커뮤니티 열기가 대단했다. 이전보다 더욱 세밀한 작전 수행이 가능해진 부분과 감독카드 도입에 따라 전력이 한층 강화된 것도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프로야구 매니저`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먼저, Pre OBT 동안 게임을 재미있게 즐겨 주신 모든 유저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4월 15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는 만큼 게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 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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