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게임즈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면서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 총 가입자 20만 명을 확보했다. ‘파이널 판타지 14’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현지화 작업 및 서버 검증을 위한 비공개테스트가 진행됐다. 기간 내 가입자는 사전 참여자를 포함해 총 20만 명이다. 또한, 플레이 시간은 평균 4시간 30분을 기록했다


▲ '파이널 판타지 14' 테스트 종료 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게임즈)
액토즈게임즈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면서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 총 가입자 20만 명을 확보했다.
‘파이널 판타지 14’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현지화 작업 및 서버 검증을 위한 비공개테스트가 진행됐다. 기간 내 가입자는 사전 참여자를 포함해 총 20만 명이다. 또한, 플레이 시간은 평균 4시간 30분을 기록했다.
액토즈게임즈는 오픈 초기 유저들이 동시에 시작 지역에 몰렸음에도 서버 지연 현상 없이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13일 19시부터 24시까지 진행된 ‘서버를 터트려 주세요’ 이벤트 시간 동안에도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아이디 qnqn9***를 사용하는 유저는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비공개테스트가 여타 게임 공개서비스보다 안정적이다”며,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어떤 플레이를 해도 서버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으며, 서버 과부하 이벤트 중에도 그 흔한 서버 지연 현상조차 없었다”고 의견을 남겼다.
더불어, 아이디 love***를 쓰는 유저는 “너무 최적화가 잘됐으며, 버그도 찾아 볼 수 없어 마치 최종 테스트 같았다”고 의견을 남겼으며, 아이디 alone2***을 사용하는 유저는 “구매한지 5년이 넘은 최저사양의 구형 PC로도 플레이 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라는 의견을 전하는 등 다수 유저들이 ‘파이널 판타지 14’의 최적화 및 완성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향후 액토즈게임즈는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모아진 데이터 및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식 서비스 시 보다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테스트 전용 게시판에 남겨진 유저 의견은 물론, 각종 커뮤니티, 이메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모인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작업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액토즈게임즈 온라인사업 본부 배성곤 부사장은 “짧은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들이 보내주신 열화와 같은 성원에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이번 테스트를 바탕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준비해 올 3분기 이내 정식 서비스로 찾아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파이널 판타지 14’ 비공개테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ff14.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