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오늘부터 공개 서비스(O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주식회사 세가의 유명 게임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다시 개발한 게임이다. 한국 프로야구 팀은 물론 현역 선수 450명의 실제 데이터를 적용했으며, 특별한 조작이 필요 없어 야구에 대한 간단한 지식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공개 서비스에 맞춰 더욱 쾌적한 경기 관전을 위해 중계보기 기능을 개선하고 프로야구의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구장을 추가한다. 아울러, 게임 머니 획득이 한층 수월하도록 경제 밸런스를 조정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 매니저` 공개 서비스 시작과 함께 게임 특징을 담은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하고, 가입 후 구단 생성만해도 푸짐한 경품과 게임 머니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로야구 매니저`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지금까지 `프로야구 매니저`를 응원해주신 많은 유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오랫동안 공들여 준비해온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 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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