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게임즈가 액션RPG ‘뉴 던전스트라이커’의 대만 정식서비스를 지난 17일부터 시작했다. ‘뉴 던전스트라이커’는 대만 퍼블리셔 게임플라이어를 통해 두 차례의 비공개테스트와 유저간담회를 통해 최종점검을 마쳤다. 특히 4월과 6월에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는 재 접속률 70% 이상, 평균 플레이 시간 4시간 20분을 기록한 바 있다


▲ '신 암흑지성지광'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이덴티티게임즈)
아이덴티티게임즈가 액션RPG ‘뉴 던전스트라이커(대만명: 신 암흑지성지광)’의 대만 정식서비스를 지난 17일부터 시작했다.
‘뉴 던전스트라이커’는 대만 퍼블리셔 게임플라이어를 통해 두 차례의 비공개테스트와 유저간담회를 통해 최종점검을 마쳤다. 특히 4월과 6월에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는 재 접속률 70% 이상, 평균 플레이 시간 4시간 20분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또한 아이덴티티게임즈와 게임플라이어는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별도의 현지화 작업과 사전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대만 유저 성향에 맞게 빠른 성장구간과 전투 콘텐츠를 대폭 보강하는 한편, 대만 유저에 특화된 아이템을 제작했다. 더불어 게임플라이어는 각종 포털과 TV채널에서 광고를 실시하고, 대만 중심가에 대규모 옥외광고를 집행하는 등 집중적인 마케팅을 펼친 바 있다.
게임플라이어 임영일 대표는 “지난 비공개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어 기쁘다. 철저한 준비를 거친 뉴 던전스트라이커의 정식 서비스에 많은 유저분들이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이덴티티게임즈 전동해 대표는 “풍부한 인프라와 서비스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게임플라이어와 함께 하는 만큼 성공적인 대만 런칭을 기대한다”며 “’뉴 던전스트라이커’가 대만 유저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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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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