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21일 신규 콘텐츠인 ‘갑판전’과 해상전에 필적할 만큼 강화된 ‘육상전’을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는 동아시아 해역인 에피소드4의 첫번째 챕터 ‘조선’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신규 전투 시스템을 선보이게 되는 것.
‘갑판전’은 선박끼리 접현해 선원끼리의 백병전을 벌이다, 백병전이 무르익으면 전투에 참가한 항해자들이 갑판 위로 올라 자웅을 겨뤄 직접 결판을 내는 새로운 전투 시스템으로 기함끼리의 백병전에 있어 싸움의 무대를 갑판으로 옮기는 돌입의 명령을 내린 후, 돌입 명령시 일정 조건을 만족하고 있으면 상대편과 자기편 중 살아남은 함대 구성들 전원이 갑판에 돌입, 본격 ‘갑판전’이 시작된다.
또한, ‘갑판전’이라는 새로운 전투 무대를 살리기 위해 ‘육상전’도 완전히 리뉴얼했다. ‘해상전’에 필적할 정도로 ‘육상전’이 강화, 더 높은 자유도와 전략성을 주기 위해 고정된 배치에서 적과 마주 대하는 종래의 전투 형태와 달리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게 변했으며, 다채로운 기술이 추가됐다.
대인전에서만 발생하고 돌입과 동시에 갑판 위에서 전투가 시작되는 ‘갑판전’과 달리 ‘육상전’은 상대편에게 교전을 걸거나 교전을 걸어오면 전투가 시작된다. 공격하고 싶은 상대편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무기를 사용해 공격할 수 있으며, 상대편도 이동하기 때문에 자신의 무기의 주효 범위에 주의해야 한다. 전투 경험을 통해 습득한 전투용 스킬 ‘테크닉’도 공격시 사용할 수 있다.
신규 전투 시스템과 함께 새로운 모험의 장소, 유적에 숨겨진 지하층의 던전을 탐험하는 ‘유적 던전’도 등장한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부장은 “더욱 다채로와진 전투는 물론 이번 업데이트로 3년만에 최고 레벨이 상승, 유저간 경쟁이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버별 최고 레벨 달성 유저와 대항해시대 모험담, 확장팩 관련 팁, UCC 중 선정해 아이패드 증정 이벤트로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항해시대`는 넷마블 홈페이지(http://dho.netmarble.net/main.asp)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 [NDC26]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 유비소프트 창립자 클로드 기예모, 경비행기 사고로 사망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