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스타2` 게임단 IM을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26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IM(Incredible Miracle)팀’ 소속 선수들과 LG전자 IT마케팅담당 박형세 상무가 참석한 ‘IM팀 공식 후원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LG전자는 오는 10월까지 6개월 동안. 경기 참가를 위한 활동 지원비는 물론, LG IPS 모니터 제공 등, IM팀을 다방면으로 지원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전자는 프로게이머는 물론 게임팬들 사이에서도 LG 모니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IM팀 선수들 사인회 개최 ▲유니폼상 로고 노출 ▲IM팀 출전대회에 제품 전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IM팀은 오는 8월 참가하는 독일 게임즈컴 기간에 IPS 모니터 라인업을 대거 전시해 제품 우수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LG IPS 모니터는 일반 패널을 적용한 모니터와 달리 ▲보는 각도가 달라져도 색 변화가 거의 없고 ▲색 변화가 자연스럽고 ▲눈의 피로감이 적다. 또 독자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전력 소모량을 일반 패널 적용 모니터 대비 최대 25%까지 절감시켰다.
LG전자 IT마케팅담당 박형세 상무는 "IM팀 후원을 통해 e스포츠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LG IPS 모니터의 제품 리더십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M팀은 2010년 10월에 창단된 `스타2` 게임단으로, 정종현 임재덕 등 정상급 프로게이머와 e스포츠 유망주들이 대거 포진해있다. 특히 정종현은 지난해 블리즈콘 인비테이셔널, MLG 애너하임등 대형 게임 대회에서 우승해 세계적으로도 인지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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