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가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일 전했다. 지난달 18일 출시된 ‘크로노블레이드’는 마켓등록 12시간 만에 누적 다운로드 15만 건, 최고 DAU20만 명을 돌파했다. 그리고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무료게임 1위, 최고매출 4위에 올랐다


▲ '크로노블레이드'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이하 크로노블레이드)’가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일(수) 전했다.
지난달 18일 출시된 ‘크로노블레이드’는 마켓등록 12시간 만에 누적 다운로드 15만 건, 최고 DAU(일 게임실행이용자 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그리고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무료게임 1위, 최고매출 4위에 올랐다.
이 기세를 몰아 출시 일주일 만에 양대마켓 통합 100만 다운로드, 최고 DAU 30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6월 29일에는 구글 플레이 단독만으로도 100만 다운로드를 넘기고 매출순위 8위에 안착했다.
넷마블은 ‘크로노블레이드’ 1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오는 7일(화)까지 게임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3~5성 룬을 무료로 증정한다. 같은 기간 동안 모험토큰과 전투토큰 최대치를 각각 2배로 올리고, 오는 10일까지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유저에게는 게임 장비를 100% 증정한다.
넷마블 강지훈 본부장은 “콘솔급 액션, SF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방대한 세계관 등 기존 RPG와 다른 게임성을 보여주려고 했던 노력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유의미한 성과로 나타나고 있어 고무적이다”며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업데이트와 서비스로 흔들림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크로노블레이드’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chronob)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