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는 국가대전 RPG `적벽`의 1차 확장팩인 ‘천하영웅지계’를 금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적벽`은 ‘천하영웅지계’ 업데이트를 통해 대규모 국가전쟁 시스템, 신규 무기, 새로운 전장 4종을 추가하면서 방대한 콘텐츠 확보와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우선, 가장 주목 받아온 국가전쟁이 업데이트되면서, 위, 촉, 오 3개 국가에 균등하게 배정된 39개 지역(주성 3개, 영지 36개)을 차지하고, 천하통일을 이루기 위한 국가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또한, 국가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투갑’이 `적벽`의 10번째 무기로 등장해 유저들의 무기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 ‘투갑’은 기존 MMORPG의 자객 클래스에 해당되는 무기로, 세심한 조작을 통한 일격필살의 공격이 특징이다.
더불어, 50등급(레벨) 이상 고레벨 유저들이 참가할 수 있는 전장 4종(복양전쟁, 형양철수전, 조운전?용약장판, 호뢰관군영회)의 추가로 기존 유저들을 위한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 졌다.
KTH 게임사업본부 박용호PM은 “‘적벽’의 첫 확장팩인 ‘천하영웅지계’를 기다리며 성원해주신 많은 유저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그동안 어떤 온라인 게임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국가전쟁의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적벽`은 ‘천하영웅지계’ 업데이트를 기념해 5월 13일부터 6월 16일까지 ‘위대한 야망의 시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고급 게임 아이템과 LCD모니터, 백화점상품권, 전기면도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적벽`은 ‘삼국지’ 시나리오 기반의 방대한 퀘스트와 풍부한 콘텐츠, 대규모 ‘국가전쟁’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우며 지난 1월 출시 이후,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적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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