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애니파크가 개발한 No.1 야구게임 `마구마구`에 인기 걸그룹 ‘카라’의 응원카드가 출시된다.
‘카라’ 응원카드는 구하라를 비롯한 멤버 5명이 각 구단별로 유니폼을 입은 실제사진으로 특별하게 제작되며, 오는 5월 26일 정식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기존 스태프 카드 중 치어리더 카드 역할을 하게 되는 이번 ‘카라’ 응원카드는 기존 응원카드와 달리 투수/타자별 모든 포지션에 특수 능력치 100%를 발휘하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특수 상황 발생 시 거니플러스 효과가 발생하는 등 특별 카드에 걸맞는 효력을 갖는다.
KBO 8개 구단과 현대, 쌍방울, MLB 및 국가대표로 분류된 모든 팀에 적용될 예정인 ‘카라’ 응원카드는 구단 선택 시 해당 구단과 연계된 올드 구단의 세트덱에도 능력치가 적용된다.
게임포탈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이상윤 팀장은 “이번 ‘카라’ 응원카드는 마구마구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께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차원에서 출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구마구가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넷마블은 ‘카라’ 응원카드 출시를 맞아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카라’ 응원카드 특별 예약판매를 실시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은 `마구마구` 홈페이지(http://ma9.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o.1 야구게임 `마구마구`는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스태프카드’ 도입 등 더욱 현실성과 박진감이 넘치는 시즌3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야구위원회, CJ나눔재단과 함께 프로야구 사회공헌 캠페인 ‘CJ 도너스캠프와 함께 하는 나눔10번타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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