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와
엔코어는 금일(27일) `고스트워치`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엔코어와 조인식을 갖고, 3D MO-TCG `고스트워치(Ghost Watch)`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스트워치`는 MORPG 방식에 TCG의 전투 시스템을 조합한 게임이다. 유저는 카드를 수집해 자신만의 카드 구성을 만들고, 크리쳐 카드와 마법 카드를 전략적으로 이용한 전투를 통해 게임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고스트워치`는 공격과 방어가 순차적으로 오가는 기존의 TCG 흐름에서 탈피해 실시간 전투가 가능하고 시나리오 모드를 통한 퀘스트 수행과 던전 전투(PvE), 대전 모드(PvP) 등 다양한 게임 모드와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이 게임은 PC온라인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등 여러 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 게임은 게임성을 검증 받아 북미와 일본 등에 수출 계약을 마쳤으며 오는 5월 북미 유저들을 대상으로 1차 CBT를 실시한다. 국내에는 2013년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가 예정돼있다.
`고스트워치`를 개발한 엔코어의 이승기 대표는 "고스트워치는 초보자도 무난히 즐길 수 있고 고수가 될수록 TCG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와 함께 RPG의 재미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다양한 유저가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국내 유저들이 고스트워치를 빨리 만나볼 수 있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엔트리브소프트 김준영 대표는 "고스트워치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의 게임을 게임트리 회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우수 기술력를 보유한 개발사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야심작인 만큼 이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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