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게임과 교육을 접목시켜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초등학교 교과서를 2011년부터 일본 내 초등학교에서 정식 교재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교재 제작에는 ‘갤러그’, ‘팩맨’에서부터 ‘철권’, ‘소울 칼리버’ 등 다양한 유명 게임들을 제작한 일본의 대형 게임업체 반다이남코가 참여했다

일본은 게임과 교육을 접목시켜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초등학교 교과서를 2011년부터 일본 내 초등학교에서 정식 교재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교재 제작에는 ‘갤러그’, ‘팩맨’에서부터 ‘철권’, ‘소울 칼리버’ 등 다양한 유명 게임들을 제작한 일본의 대형 게임업체 반다이남코가 참여했다. 반다이남코는 “아이들을 즐겁게 하는 노하우를 살려 교육 분야에 진출하고 싶다.” 며 학습교재 출판사인 ‘학교도서’와 공동으로 교과서를 제작했다. 반다이남코가 제작에 참여한 교과서는 산수, 이과(과학), 국어의 3과목으로, 반다이남코는 교재 속 모험, 퍼즐, 캐릭터 등 재미 요소 구성에 참여했다.
반다이남코와 학교도서가 공동 제작한 교과서는 마치 게임을 하는 듯 한 느낌으로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산수 교과서의 경우 어린이 캐릭터들이 정답을 맞춰 열쇠를 손에 넣은 후 보물을 찾는 RPG적 스토리로 진행되며, 이과(과학) 교과서는 마치 판타지 게임을 연상시키는 커다란 나무 위 마을 안에 배워야 할 내용을 표기하여 수업 흐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반다이남코는 이번 지닌 초등학교 교과서 제작을 필두로 학습교재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 교과서는 일본의 문부과학성 검정을 통과하여 2011년부터 일본 내 초등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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