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보면 게임과 무슨 상관인가 하실텐데요. 사실 사진 속 미소년들이 통학로에 등장한 이유는 게임 홍보 때문입니다. 여중생들에게 나눠주는 물품도 게임 속 캐릭터의 이야기를 다룬 팬북이죠. 미소년이 나눠준 덕분일까요? 많은 학생들이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네요



[사진 한 장의 공감] 신규 연재로, 하나의 사진에 게임업계 이슈와 트렌드, 때로는 재미를 담아 독자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대를 만드는 코너입니다.



▲ 게임 홍보 팬북 나눠주는 미소년: 여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통학로에 게임 홍보 미소년이 등장했습니다. 여학생들에게 나눠주는 물품은 게임 속 캐릭터 이야기를 다룬 팬북이에요. 미소년이 나눠준 덕분일까요? 많은 학생들이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네요. 아~ 팬북은 ‘마비노기 영웅전’ 신 캐릭터 헤기입니다. 아이돌 콘셉의 캐릭터라 그런지 팬북을 나눠주는 이도 미소년입니다. 여중생들이 부러워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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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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