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킹스 바운티`의 새로운 확장팩이 출시된다
인기 SRPG ‘킹스 바운티’의 새로운 확장팩이 출시된다. ‘킹스 바운티’는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 ‘왕의 하사품’이라는 이름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킹스 바운티’의 퍼블리셔인 1C 컴퍼니는 자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확장팩 제작 사실을 발표했다. 신규 확장팩의 정식 명칭은 ‘킹스 바운티: 크로스로드 오브 더 월드’이며 스탠드얼론 방식으로 출시되어 실행에 오리지널 패키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또한 작년에 발매된 확장팩 ‘아머드 프린세스’ 전용 게임 에디터가 포함되어 있다.
신규 확장팩에 추가되는 콘텐츠는 다음과 같다. 용병 ‘아더’를 주인공으로 한 검투장 결투를 소재로 다룬 ‘챔피언 오브 더 아레나’와 적과 아군, 경기장이 랜덤으로 결정되는 ‘디펜더 오브 더 크라운’, 이 2종의 독립 캠페인이 추가된다.
또한 기존 플레이어들을 새로운 모험으로 이끄는 퀘스트 7종과 신규 아이템 70종, 세트 아이템 8종, 드래곤 펫 3종이 추가된다. 여기에 신규 어빌리티/스킬 50종과 13개의 새로운 스펠이 추가 콘텐츠로 등장한다.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과 비슷한 게임성을 보유한 ‘킹스 바운티’는 1990년 발매되었으며 자신의 영웅과 함께 넓은 맵을 모험하며 군사를 육성하는 재미를 살린 턴 방식 게임이다. 전략 시뮬레이션과 RPG를 혼합한 듯 한 독특한 게임성과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킹스 바운티’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플랫폼
- PC
- 장르
- SRPG
- 게임소개
- `킹즈 바운티`의 새로운 확장팩. 2009년 발매된 확장팩 `아머드 프린세스`의 게임 에디터와 신규 독립 캠페인 2종, 신규 퀘스트, 아이템, 어빌리티, 스킬, 스펠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다. `히어로즈...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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